자동차정비상식

타이어 위치를 바꾸는 이유

관리자 2019.06.13 17:29 조회 수 : 67

타이어는 총 4개가 있으며 이는 모두가 균일하게 상태를 유지해야만 운전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
하지만 많은 시간 차량을 운행하다보면 4개가 모두 균일하게 마모되지는 않습니다.
우리나라는 우측통행으로 인하여 주로 타이어가 우측에 있는 것이 먼저 마모됩니다.
더불어 후방에 비해 전방에 타이어가 자동차 중량의 60%를 차지하기 때문에 먼저 마모되기 쉽습니다.
그러므로 주기적으로 타이어의 위치를 바꾸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한데 이 기간은 주로 엔진오일 교체기간인 10,000km와 비슷합니다.
만약 도로를 주행하다가 타이어가 펑크가 나면 개인이 장비를 이용해서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지만 가입해둔 자동차보험을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.
타이어가 펑크나면 자동차보험 긴급출동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데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(보험사마다 상이)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.
수리 방법은 물을 뿌려 기포가 올라오는 곳에 구멍을 수리하고 바로 종료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10분에서 15분 정도 입니다.